활동지원 예산 5500억 증액, 국회 예결위로
양적 팽창 ‘장애인일자리사업’ 과제 산적
국회 향해 “활동지원 수가 1만7500원 현실화” 촉구
전장연 시위 분통? 장애인 이동 피눈물 난다
서울시, 내년 7월부터 장애인 버스요금 무료화
장애인과 친구들의 지극히 평범한 삶을 위하여
장애인에게 기만적인 대통령 시정연설
음식학대 장애인 사망 판결에 유가족 또 눈물
‘장애인 영화관람권 보장’ 내년도 깜깜하다
이용대상 늘어난 장애인용 화장실의 문제점
장애인 등 저소득층 에너지바우처 지원단가 인상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그림의 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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